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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관련 정보

배경훈 부총리 “프론티어 AI가 국가 미래 좌우…독자 보안모델 필수” — 사이버보안 특화 AI 착수

by ILoveMuMu 2026.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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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2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사이버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사업 착수 간담회에서 “프론티어 AI 역량 보유 여부가 국가 미래를 좌우한다”며 독자적 AI 보안 모델이 필수라고 강조했습니다. (디지털데일리)

왜 ‘보안 특화 소버린 AI’인가

배 부총리는 AI 보안 주권과 안보 전략 자산 확보를 위해 우리만의 보안 모델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부상한 AI 속도 조절론 속에서도 과감한 도전을 이어가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단순 범용 LLM이 아니라 악성코드 분석·취약점 탐지·위협정보 분석 등 공격·방어 현장에 쓸 파운데이션 모델을 목표로 합니다.

사업 구조: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

  • 주관: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 (LG AI연구원 등 참여, 보도 기준 다수 기관)
  • 기반 모델: 하이퍼클로바X + 엑사원
  • 목표 규모: 700B급 MoE 보안 특화 모델 (공격·방어 특화 방향)
  • 인프라: 정부 지원 GPU와 별도로 네이버클라우드 B200 등 자체 GPU를 합쳐 총 약 4,512장, 데이터 약 830TB 활용 (디지털데일리)
  • 일정: 김유원 대표는 약 10개월 내 높은 수준 모델을 약속하겠다고 언급

성능 목표 (간담회에서 공유된 벤치 방향)

  • 오펜시브 강화(엑사원 계열): CyberGym 등에서 상위 모델 대비 단계적 목표
  • 디펜시브 강화(하이퍼클로바X 계열): 침해사고 조사 벤치에서 상위권 목표

숫자는 사업 목표치이므로, 실제 공개 벤치마크와 독립 평가를 별도로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장 적용·글로벌 확산 구상

개발 모델은 국가 핵심시설·전략산업·참여 그룹사 실증을 거쳐 보안 제품군에 녹이고, 데이터 주권을 중시하는 국가에는 풀스택 패키지형 소버린 보안 AI로 수출하겠다는 구상이 언급됐습니다.

기업·실무 시사점

  • 공공·금융·인프라 보안 팀은 온프레/폐쇄망 배포 가능 여부를 조기 체크리스트에 추가
  • 보안 데이터 거버넌스(학습 데이터 분류, 재식별 위험)가 모델 성능만큼 중요
  • 글로벌 상용 모델( Opus·GPT-6 등)과 역할 분리: 일반 생산성은 상용, 핵심시설 방어는 소버린 특화

FAQ

Q. 어제 보도된 AI 허브 추진위와 같은 이야기인가요?
A. 아닙니다. 본 글은 사이버보안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착수·부총리 발언에 초점을 둡니다.

Q. 언제 쓰나?
A. 간담회 기준 약 10개월 실증 로드맵이 언급됐습니다. 구체 공개 일정은 후속 공지를 확인하세요.

Q. 오픈소스인가?
A. 확산·제품화 계획이 언급됐으나 라이선스 세부 조건은 확정 발표를 따라야 합니다.

핵심 정리

  • 2026-09-22 배 부총리, 독자 보안 AI·프론티어 역량 강조
  •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 중심 700B급 보안 특화 모델 추진
  • GPU 4,512장·데이터 830TB·약 10개월 실증 언급
  • 한국형 소버린 AI의 실전 축은 ‘범용’이 아니라 ‘보안 현장’

출처: 디지털데일리 2026-09-22 보도, 연합뉴스 종합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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